리바이스, ‘2026 서울재즈페스티벌’ 2년 연속 메인 스폰서 참여… 패션·음악 아우르는 자유로운 에너지 선사

‘Behind Every Original’ 캠페인을 통해 자유로운 자기 표현의 메시지를 전한다.

/사진=리바이스, 2026 서울재즈페스티벌 2년 연속 메인 스폰서 참여
/사진=리바이스, 2026 서울재즈페스티벌 2년 연속 메인 스폰서 참여

최근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업계는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소통 강화를 위해 문화 축제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Levi's)가 2026 서울재즈페스티벌에 2년 연속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리바이스는 지난해 성공적인 참여를 통해 음악, 컬처, 패션을 아우르는 브랜드 고유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2025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다양한 브랜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리바이스는 브랜드 DNA를 바탕으로 자유로운 자기 표현의 가치를 담은 'Behind Every Original' 캠페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리바이스 부스 내 테일러 존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데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아티스트 ‘헤르시(Hernc)’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리미티드 아트워크는 페스티벌 티셔츠 커스터마이징 존에서 활용되며, 서울재즈페스티벌 특유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담아낸다.

또한, 로제(Rosé)와 함께 진행한 ‘Behind Every Original’ 캠페인에서 영감을 받은 메시지 월과 브랜드 존이 운영된다. 관객들은 이곳에서 자신만의 메시지를 남기며 자유로운 자기 표현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음악적 요소가 결합된 포토존, 체험형 키링 및 에코백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이 준비되었다.

문화 예술 행사와의 협업은 최근 패션 브랜드들이 젊은 소비층과 소통하고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핵심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리바이스는 음악 축제를 통해 데님이 가진 상징성인 자유로움과 독창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이러한 체험형 마케팅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 스토리를 공유하고 소비자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특히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에게 맞춤형 서비스와 아티스트 협업은 브랜드 경험을 한층 풍부하게 제공한다.

2026 서울재즈페스티벌은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리바이스는 이 기간 동안 음악, 패션, 문화가 어우러진 독자적인 브랜드 경험을 방문객들에게 선사한다. 리바이스의 2년 연속 메인 스폰서 참여는 브랜드가 문화적 접점을 통해 헤리티지를 강화하려는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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