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도쿄부터 싱가포르·서울 다 제쳤다…중국인 관광객 만족도 1위로 꼽힌 한국의 '이 도시'

스타패션
가수 이채연이 2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 대 LG 트윈스의 홈경기에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섰다. 오랜 KIA 팬으로 알려진 이채연의 시구 소식에 팬들의 기대가 모였지만, 경기는 아쉽게 KIA의 패배로 마무리됐다.
2022년에 이어 다시 마운드에 선 찐팬 이채연
이채연은 2022년 5월에도 KIA 타이거즈 시구자로 나선 바 있는 오랜 KIA 찐팬이다. 당시에도 경기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시구 후기를 전하는 등 진짜 팬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4년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른 이채연은 KIA 유니폼을 입고 팀 스카프를 두르는 등 완벽한 응원 준비를 갖춘 채 경기를 함께했다.

그린 카디건에 블랙 폴카닷 팬츠, 경기장 밖에서도 빛난 스타일링
이날 이채연은 경기장 방문 전 찍은 일상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라임 그린 컬러의 버튼 니트 카디건에 블랙 앤 화이트 폴카닷 팬츠를 매치한 코디로, 브라운 레더 크로스백이 포인트가 됐다. 밀키 골드 컬러의 긴 웨이브 헤어가 그린 카디건과 어우러져 화사하고 발랄한 무드를 완성했다.


"죄송해요, 제발 한 번만 더"…패배 후 솔직한 심정 전달
경기가 KIA의 패배로 끝나자 이채연은 "죄송해요.. 진짜 제발 저에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제발요🙏🏻🐯"라는 글을 남기며 진심 어린 아쉬움을 드러냈다. 자신의 시구가 팀 패배로 이어진 것에 대한 미안함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이 게시글에 팬들은 "이채연 잘못 아니야", "다음엔 꼭 이기자" 등 따뜻한 위로의 반응을 보냈다.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을 입고 응원 도구를 들며 경기를 즐기는 이채연의 진솔한 모습이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