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6월 25일부터 신세계강남서'아트 오브 컬러'팝업…식스티 익스클루시브 모델 국내 최초 공개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및 주얼리 메종 피아제(Piaget)가 6월 25일부터 7월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ur)' 팝업을 진행한다. 피아제가 오랜 시간 이어온 독창적인 컬러 미학과 메종의 아이콘 컬렉션인 포제션, 식스티, 피아제 폴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글로벌 앰버서더 전지현이 참여한 캠페인 화보도 함께 공개됐다.

세 개의 공간으로 나뉘는 아트 오브 컬러 팝업

팝업 공간은 피아제의 스타일 코드를 담아낸 '플레이 오브 셰입스(Play of Shapes)', 150년이 넘는 워치 메이킹 전통을 담은 '울트라-씬(Ultra-Thin)', 메종의 철학을 대변하는 '하우스 오브 골드(House of Gold)' 등 세 영역으로 구성된다. 각 공간에서는 식스티, 피아제 폴로, 포제션 컬렉션을 중심으로 피아제만의 대담한 컬러 플레이와 장인정신을 경험할 수 있다.

피아제 글로벌 앰버서더 전지현이 식스티 워치와 포제션 링을 착용한 '아트 오브 컬러' 캠페인 화보 / 사진=제공 피아제(Piaget)

아이스 블루 식스티 익스클루시브 모델 국내 최초 공개

이번 팝업의 하이라이트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SSG닷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식스티 익스클루시브 모델의 국내 최초 공개다. 피아제 발상지 라 코토페(La Côte-aux-Fées)의 청량한 하늘을 닮은 아이스 블루 래커드 다이얼에 선레이 효과로 섬세한 그라데이션을 구현했으며, 베젤의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이 모델은 7월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피아제 부티크와 SSG닷컴에서 단독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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