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교환일기처럼"…신혜선이 제안하는 페라가모의 우아한 리조트 룩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페라가모(Ferragamo)가 배우 신혜선과 함께한 'Summer Travel Diaries' 콘텐츠를 공개하며 시즌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티저와 영상 2편으로 구성된 이번 콘텐츠는 여름의 일상을 교환일기처럼 써 내려가는 감성적인 스토리를 담았으며, 시즌을 대표하는 핸드백과 슈즈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책을 읽는 신혜선의 클로즈업 컷, 골드 이어링 디테일이 돋보인다 / 사진=제공 페라가모
책을 읽는 신혜선의 클로즈업 컷, 골드 이어링 디테일이 돋보인다 / 사진=제공 페라가모

라피아 소재 중심의 리조트 컬렉션, 질감의 대비로 완성

이번 콘텐츠를 통해 공개된 리조트 컬렉션은 라피아 효과 텍스타일을 핵심 소재로 활용해 브라운·카멜 톤의 레더와 조화를 이루며 독특한 질감의 대비를 완성한다. 간치니 아웃라인 토트백은 아이코닉한 간치니 패턴에 제브라 모티프를 더해 대담하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선사한다. 허그 핸드백은 핸드 우븐 라피아 패널에 폴리시드 골드 버클과 새들 톤의 가죽 디테일을 더해 여유롭고 장인적인 무드를 강조했으며, 크로스바디 스타일로도 연출 가능해 일상과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눈을 감고 선베드에 기댄 신혜선의 클로즈업 컷 / 사진=제공 페라가모
눈을 감고 선베드에 기댄 신혜선의 클로즈업 컷 / 사진=제공 페라가모

바라 보우 젤리 슈즈, 올여름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주목

슈즈 라인에서는 올여름 가장 주목받는 젤리 슈즈인 바라 보우 젤리 발레 플랫과 바라 보우 젤리 샌들이 공개됐다. 바라 보우 젤리 발레 플랫은 아이코닉한 바라 펌프스를 젤리 소재로 재해석한 시즌 대표 아이템으로, 사이드의 역동적인 컷아웃과 텍스처드 보우, 골드 톤 플라크가 유쾌하면서도 세련된 마무리를 더한다. 라이트데님·더스티핑크·블랙·발레핑크 등 다채로운 컬러로 전개되며, 컬렉션 전반은 지중해의 따사로운 햇살을 연상케 하는 어스 톤을 중심으로 구성돼 여름의 어느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우아한 룩을 완성한다.

풀사이드에서 책을 읽는 신혜선과 레이저컷 토트백 / 사진=제공 페라가모
풀사이드에서 책을 읽는 신혜선과 레이저컷 토트백 / 사진=제공 페라가모

페라가모 시즌 컬렉션, 전국 공식 스토어서 만나볼 수 있어

공개된 콘텐츠 속 페라가모의 시즌 액세서리 컬렉션은 전국 페라가모 공식 스토어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Summer Travel Diaries' 콘텐츠는 페라가모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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