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제주삼다수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 열기 잇는다… 6월 스페셜 이벤트 진행

스타패션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지난 5월 16일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구찌코어(GucciCore) 패션쇼에 참석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타임스퀘어 거리 전체를 런웨이로 탈바꿈시킨 이번 쇼에서 타잔은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동시대 가장 감각적인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타잔이 선택한 아이템은 메탈릭 레더 재킷이었다. 뜨거운 조명 아래서도 차갑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소재 선택이 돋보였다.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타임스퀘어의 화려한 전광판 배경과 완벽한 대비를 이루며, 그만의 강렬하고 도시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재킷 소매와 가슴 부분에 새겨진 'PRIMAVERA' 레터링이 포인트를 더했다.
패션쇼 참석에 이어 타잔은 구찌와 함께 남성 패션 매거진 GQ 디지털 커버 촬영을 진행했다. 커버 속에서 그는 클래식한 구찌 블랙 피케 셔츠와 시그니처 팬츠를 착용해 정제된 미학을 보여줬다. 화려한 장식을 덜어낸 자리에 타잔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압도적인 몰입감이 채워졌다.
타잔은 이번 작업을 통해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빨간색 하면 붉은 이미지가 떠오르듯, 제 이름을 들었을 때 저만의 색깔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으면 좋겠다"는 그의 말은 이번 스타일링 전반에 그대로 녹아 있다.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의 디지털 커버와 화보, 영상은 GQ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