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시대는 갔다, 이제 ‘뮤냥이’ 등판”… 이프아이 미유, 생일날 깜짝 시크 선언
블랙 롱슬리브 탑으로 시크한 무드를 연출한 이프아이 미유 / 사진=이프아이 인스타그램 @ifeye_official

이프아이(ifeye) 미유(MEU)가 생일인 6월 9일, 그룹 공식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을 올리며 깜찍한 선언을 남겼어요. "애햄뮤(애기 햄스터 미유)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뮤냥이의 시대다"라는 캡션으로 팬들을 웃음 짓게 했는데요. 본인이 오랫동안 주장해온 '고양이' 이미지를 생일을 맞아 드디어 공식 선언한 셈이랍니다. 사진 속 블랙 & 그레이 모노톤 룩도 시선을 끌고 있어요.

블랙 카디건에 그레이 이너를 레이어드한 이프아이 미유 / 사진=이프아이 인스타그램 @ifeye_official

블랙 탑에 그레이 팬츠, 모노톤 무드로 완성하는 시크함

첫 번째 사진 속 미유는 피티드한 블랙 롱슬리브 탑에 그레이 슬림핏 팬츠를 매치했어요. 상하 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노톤 조합이 전체 실루엣을 길어 보이게 하는 비율 효과를 내고 있답니다. 피티드한 블랙 탑이 상체를 슬림하게 잡아주는 것도 이 조합의 포인트예요.

두 번째 사진에서는 블랙 오버사이즈 롱 카디건을 덧입고 라이트 그레이 이너 탑을 자연스럽게 살짝 드러낸 레이어드 스타일로 변형했어요. 같은 컬러 조합이지만 카디건 하나만 더했을 뿐인데 완전히 다른 무드가 완성된다는 게 놀랍죠.

블랙 블레이저를 걸친 이프아이 미유 / 사진=이프아이 인스타그램 @ifeye_official

블레이저 하나로 격상되는 분위기, 뮤냥이식 시크 무드

세 번째 사진에서는 블랙 테일러드 블레이저에 라이트 그레이 캐미솔 탑을 이너로 매치했어요. 블레이저가 어깨 라인을 잡아주고 전체 실루엣을 깔끔하게 완성시켜주는 덕분에 사진 속 무드가 한층 시크하게 올라가 있답니다.

블레이저 인너로 캐미솔처럼 가벼운 아이템을 선택하면 전체 룩이 지나치게 무거워지지 않고 여름에도 부담 없이 소화할 수 있어요. 이프아이 미유처럼 블랙 블레이저에 그레이 이너로 모노톤 무드를 완성하는 조합, 올여름 시크한 데일리룩으로 도전해보세요.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