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 크로셰 태슬 품은 ‘자나 XS 백’ 출격
마이클 코어스 자나 엑스트라 스몰 백 / 사진=마이클 코어스 제공
마이클 코어스 자나 엑스트라 스몰 백 / 사진=마이클 코어스 제공

크로셰 스트로 소재에 태슬 디테일, 여름 감성 그대로

마이클 코어스가 보헤미안 무드를 담은 '자나(JANA) 엑스트라 스몰 백'을 선보인다. 부드러운 레더와 크로셰 스트로 소재가 조화를 이루며 썸머 시즌 특유의 시원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백 상단은 정교한 짜임새가 돋보이고, 하단에는 자연스러운 태슬 효과를 더해 크로셰 소재 특유의 내추럴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라피아 텍스처와 따뜻한 뉴트럴 컬러의 조합은 스트로 소재 특유의 캐주얼함에 고급스러운 마감을 더해 단순한 여름 백 그 이상의 존재감을 발휘한다.

탑핸들부터 크로스바디까지,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상단 지퍼 클로징과 내부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갖췄으며, 탑핸들과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바디 스트랩을 더해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엑스트라 스몰 사이즈지만 핵심 소지품은 충분히 수납되며, 작은 백이 주는 아이템 포인트 효과는 오히려 더 강렬하게 전달된다.

손목이 가는 편이라면 탑핸들을 활용한 핸드백 스타일이 손목 라인을 더욱 가늘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크로스바디 스트랩으로 전환하면 어깨선이 자연스럽게 강조되며 전체 실루엣이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휴양지 룩부터 데일리 코디까지,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려면

린넨 와이드 팬츠나 맥시 스커트와 매치하면 보헤미안 무드가 한층 살아나고,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을 조합한 기본 데일리 룩에 더하면 내추럴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뉴트럴 컬러 계열이라 어떤 컬러 팔레트와도 부담 없이 어울리는 것도 장점이다.

마이클 코어스 자나 엑스트라 스몰 백은 마이클 코어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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