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헐리, 생일 맞아 옐로 비키니 공개…"내 삶이 너무 좋아"
옐로 할터넥 비키니에 타이다이 사롱을 들고 바다 위에서 생일을 만끽하는 엘리자베스 헐리 / 사진=엘리자베스 헐리 인스타그램 @elizabethhurley1

생일에 바다, 옐로 비키니로 완성한 최고의 셀프 파티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Elizabeth Hurley)가 생일을 맞아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사진을 공개했어요. 바다를 배경으로 옐로 할터넥 트라이앵글 비키니를 입고 멀티컬러 타이다이 사롱을 두 손으로 들어 올린 모습인데, 환한 미소와 함께 생일을 만끽하는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지거든요.

체인 디테일이 더해진 비키니 허리 부분이 포인트예요. 골드 체인이 허리 라인에 걸쳐지면서 단순한 비키니 룩에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해주고, 허리가 더 잘록해 보이는 효과까지 내고 있어요.

"나이 들수록 삶이 더 exciting해진다"…헐리의 생일 메시지

엘리자베스 헐리는 "나이가 들수록 삶이 덜 흥미로워질까 봐 두려웠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그것과는 정반대라는 걸 알게 됐다"며 "오늘 내 삶이 너무 좋다(I am LOVING my life today)"고 전했어요. 특별한 친구와 가족, 팬들에 대한 감사함도 함께 나눴어요.

타이다이 사롱은 비키니 커버업으로 활용하기 가장 좋은 아이템 중 하나예요. 스커트처럼 허리에 묶거나 어깨에 걸쳐 케이프처럼 연출할 수 있고, 엘리자베스 헐리처럼 양손으로 펼쳐 올리는 것만으로도 완벽한 휴양지 비주얼이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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