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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마스카라는 새 마스카라"…발상의 전환에서 나온 제품
에이블리의 자체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가 신제품 '3.3 마스카라'를 출시한다. 오는 15일 오전 11시 에이블리 앱에서 단독 공개되며, 이로써 바이블리는 베이스 메이크업에 이어 아이 메이크업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 제품의 핵심 콘셉트는 마스카라를 칫솔처럼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루틴이다. 비용 부담으로 하나의 마스카라를 오래 사용하는 1020 소비 패턴에 주목해, 한 달 적정 사용량인 3.3g으로 용량을 설계했다. 굳거나 뭉침 없이 매달 처음 같은 사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제품의 출발점이다.

3개 세트 1만 원대, 본품 브러시 그대로 적용한 제품력
3.3g 소용량이지만 휴대용 미니 마스카라와 달리 일반 마스카라와 동일한 크기의 브러시를 그대로 적용했다. 속눈썹을 고르게 빗어 올려 촘촘하게 결을 살릴 수 있으며, 유수분에 강한 데일리 방수 기능으로 번짐 없이 깔끔한 유지가 가능하다.
3개 제품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은 '삼둥이 마스카라(1+1+1)' 형태로 출시되며 3개 세트를 1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딥 블랙 컬러와 슬림한 실버 패키지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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