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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가 라이트 블루 톤의 이너웨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크롭 톱부터 탱크 원피스, 하이웨이스트 쇼츠까지 하나의 컬러 톤으로 꿰어낸 룩은 차갑고 단단한 무드를 완성하면서도 여름다운 청량감을 더해줬답니다. 이너웨어를 데일리 스타일링으로 끌어오는 방식, 장윤주가 직접 보여줬거든요!
니하이 부츠 한 켤레로 완전히 달라지는 분위기
라이트 블루 크롭 반소매 톱과 하이웨이스트 쇼츠 세트에 같은 계열 컬러의 니하이 부츠를 매치했어요. 여름 이너웨어에 롱 부츠를 더하는 조합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데, 컬러를 통일하면 오히려 전체 실루엣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강렬한 비주얼이 완성된답니다. 다리 라인을 길게 뻗어 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으니 한 번쯤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시스루 소재는 이너를 어떻게 받치느냐가 전부
반투명 소재의 리브 탱크 원피스는 안에 입는 이너에 따라 무드가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같은 라이트 블루 계열의 이너를 받쳐 소재의 투명감은 살리되 컬러 톤은 하나로 통일한 게 핵심이에요. 톤 온 톤으로 맞추면 체형 라인을 자연스럽게 정돈해주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레이어드 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세트 아이템, 컬러만 맞으면 반은 성공
탱크 톱과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같은 라이트 블루 컬러로 맞춘 세트 스타일링이에요. 허리선을 끌어올리는 하이웨이스트 핏이 상반신을 짧아 보이게 하고 하반신 라인을 길게 강조해줘요. 컬러와 소재만 정돈되면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충분히 완성된 룩이 만들어진답니다.

비율의 정석…상체 짧게, 하체 길게
크롭 길이의 반소매 톱과 하이웨이스트 쇼츠 조합은 비율 연출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어요. 상체를 짧게 끊어 시선을 허리 위로 집중시키고, 하체의 길이를 최대로 확보하는 구조거든요. 상의 기장이 짧을수록, 하의 허리선이 높을수록 다리가 더 길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꼭 기억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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