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월드컵 체코전 직관…한국 승리에 승요까지 됐다
aespa 윈터가 2026 FIFA 월드컵 경기장에서 셀피를 찍었다 / 사진=윈터 인스타그램 @imwinter
aespa 윈터가 2026 FIFA 월드컵 경기장에서 셀피를 찍었다 / 사진=윈터 인스타그램 @imwinter

aespa 윈터가 2026 FIFA 월드컵 한국 vs 체코전을 직접 찾아 뜨거운 응원 열기를 전했다. "대한민국 최고오오오🇰🇷"라는 짧은 캡션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한국의 승리를 현장에서 직접 목격했다.

블론드 헤어에 레드 응원룩…경기장이 화보가 됐다

윈터가 이날 선택한 응원룩은 레드 반소매 티셔츠로, 경기장의 붉은 좌석과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블론드 투톤 헤어와 블루 컬러 렌즈가 레드 응원룩과 대비를 이루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걸친 캐주얼한 스타일과 후프 이어링 포인트도 눈길을 끌었다.

윈터(왼쪽)와 카리나가 함께 투샷을 찍었다 / 사진=윈터 인스타그램 @imwinter
윈터(왼쪽)와 카리나가 함께 투샷을 찍었다 / 사진=윈터 인스타그램 @imwinter

카타리나 블루와 함께한 직관…블론드 vs 블랙 비주얼 대비도 화제

윈터는 이날 카리나와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블론드 헤어의 윈터와 블랙 헤어의 카리나가 나란히 찍은 투샷이 공개되자 극명한 비주얼 대비가 화제를 모았다. 같은 레드 응원 티셔츠를 입고도 전혀 다른 무드를 풍기는 두 사람의 케미에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윈터가 경기장을 배경으로 음료컵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 사진=윈터 인스타그램 @imwinter
윈터가 경기장을 배경으로 음료컵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 사진=윈터 인스타그램 @imwinter

한국 승리의 현장에서…"승요 등극" 팬들 반응 폭발

골든아워 빛이 가득한 경기장을 배경으로 찍은 전신 컷도 화제다. 음료컵을 들고 특유의 아기자기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경기 관람의 설레는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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