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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아시아스타상'과 'OST상' 투표가 6월 15일부터 시작됐다.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와 MBC플러스는 7월 14일까지 글로벌 투표 플랫폼 아이돌챔프를 통해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30여 개 국가 및 지역 유저를 확보한 아이돌챔프에서 진행되는 이번 투표 결과는 수상자 선정에 100% 반영된다.
아시아스타상에는 한국·중국·일본·필리핀·싱가포르·태국 6개국의 드라마에서 활약한 배우들이 후보에 올랐다. 한국에서는 임윤아('폭군의 셰프'), 도경수('조각도시'), 지수('월간남친'), 박지훈('취사병 전설이 되다') 외에도 강동원, 전지현, 김선호, 고윤정, 지창욱, 수지, 김세정, 박보영, 김유정 등 K드라마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OST상도 치열…NCT WISH·태연·이준호·박보검 등 경쟁
K드라마부문 OST상에는 NCT WISH('우주메리미' OST), NCT 도영('폭군의 셰프' OST), 태연('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 이준호('태풍상사' OST), 박보검('굿보이' OST),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태현('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 등이 수상의 영예를 두고 경쟁한다.
시상식은 10월 8일 KBS홀에서 열리며, 투표 참여자를 대상으로 시상식 티켓과 아이돌챔프 챔심을 제공하는 리워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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