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쿤스트,'나혼산'서 붉은 악마 변신…"축구에 미친 사람 같아"
코드쿤스트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들고 흡족한 표정을 짓고 있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들고 흡족한 표정을 짓고 있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응원을 위해 열정적인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무지개 대표 '축구 박사'인 그는 "제가 유일하게 흥분하는 것이 축구"라며 대한민국과 체코의 첫 경기를 앞두고 경건한 마음가짐을 전한다. 경기가 있기 한 달 전부터 오늘을 위해 '이것'을 준비했다고 밝혀 무지개 회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규성·황희찬·박지성 유니폼에 아끼는 '보물'까지

코드쿤스트가 집 바닥에 펼쳐 놓은 다수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가 집 바닥에 펼쳐 놓은 다수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가 아끼는 축구 유니폼을 꺼내 응원 룩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역 무지개 회원인 조규성·황희찬의 유니폼은 물론 레전드 선수 박지성의 유니폼까지 꺼내 흡족해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코드쿤스트가 가장 아끼는 '보물'도 꺼내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고.

응원 도구 두 손 가득 챙긴 '붉은 악마' 코드쿤스트

코드쿤스트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붉은 유니폼을 입고 소파에 앉아 응원 준비를 마쳤다. 옆에는 뿔 달린 대형 곰 인형이 함께하고 있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붉은 유니폼을 입고 소파에 앉아 응원 준비를 마쳤다. 옆에는 뿔 달린 대형 곰 인형이 함께하고 있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자신의 이름을 새긴 붉은 유니폼을 입고 거울을 본 코드쿤스트는 "축구에 미친 사람 같아"라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터뜨린다. 이후 각종 응원 도구를 두 손 가득 챙겨 어디론가 급히 향하는데, 그가 향한 곳이 어디인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붉은 악마'로 변신한 코드쿤스트의 모습은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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