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공항패션, 실크 린넨 필드 재킷·캐시미어 스웨터에 화이트 세일러 팬츠 매치… 여유롭고 절제된 럭셔리 룩

*이 기사는 브랜드 앰배서더 활동 관련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김우빈이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실크 린넨 필드 재킷과 화이트 세일러 팬츠, 쿠퍼 더플 백을 착용하고 공항에서 포즈를 취했다. / 사진=랄프 로렌 코리아
김우빈이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실크 린넨 필드 재킷과 화이트 세일러 팬츠, 쿠퍼 더플 백을 착용하고 공항에서 포즈를 취했다. / 사진=랄프 로렌 코리아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앰배서더 배우 김우빈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랄프 로렌 퍼플 라벨 & 폴로 랄프 로렌 2027 스프링 남성 쇼 참석을 위한 이날 출국길에서 김우빈은 브랜드 아이템으로 완성한 감각적인 공항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크 린넨 필드 재킷 + 캐시미어 스웨터, 고급스러운 레이어링

김우빈이 공항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네이비 필드 재킷과 화이트 세일러 팬츠의 대비가 돋보인다. / 사진=랄프 로렌 코리아
김우빈이 공항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네이비 필드 재킷과 화이트 세일러 팬츠의 대비가 돋보인다. / 사진=랄프 로렌 코리아

이날 김우빈은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실크 린넨 필드 재킷에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를 레이어드하고, 핸드테일러드 릴렉스핏 세일러 팬츠로 여유로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네이비 필드 재킷과 화이트 팬츠의 대비가 만들어내는 절제된 컬러 배분이 브랜드 특유의 타임리스한 럭셔리 감성을 담아냈다.

태슬 로퍼·쿠퍼 더플 백으로 클래식 무드 완성

김우빈이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쿠퍼 페블 카프스킨 더플 백을 들고 공항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 사진=랄프 로렌 코리아
김우빈이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쿠퍼 페블 카프스킨 더플 백을 들고 공항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 사진=랄프 로렌 코리아

카프 스웨이드 소재의 비크만 태슬 로퍼와 랄프 로렌의 아이코닉한 쿠퍼 페블 카프스킨 더플 백이 전체 룩을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방향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김우빈이 참석하는 랄프 로렌 퍼플 라벨 & 폴로 랄프 로렌 2027 스프링 남성 쇼는 밀라노 현지 시간 6월 19일 오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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