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스픽, 한해·유병재와 ‘새해다짐 현상수배’ 캠페인 전개… 현상금 총 1000만 원 규모

스타패션

"내 것"…핸드백과 착용자의 관계를 기념하다
보테가 베네타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의 디렉션 아래 드류 비커스가 촬영한 첫 번째 포트레이트 시리즈 '일 미오(IL MIO)'를 공개했다.
이탈리아어로 '내 것'을 의미하는 '일 미오'는 핸드백과 이를 선택한 착용자 사이에 형성된 특별한 관계를 조명하는 캠페인이다. 핸드백을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닌 삶의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이자 자아의 연장선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담았다.

인트레치아토 5종, 장인정신과 개인의 태도를 담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미니 안디아모(Mini Andiamo), 로렌 1980(Lauren 1980), 매디슨(Madison), 하반기 출시 예정인 베이비 캄파나(Baby Campana)와 베이비 바바라(Baby Barbara) 등 인트레치아토 디자인 5종이 등장한다.
가죽을 정교하게 엮는 하우스 특유의 인트레치아토 기법으로 완성된 각 백은 장인의 손길과 함께 착용자의 개성, 일상의 흔적을 함께 품는다. 수집되고 아껴지며 세대를 거쳐 전해지는 오브제로서의 의미를 이번 캠페인은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