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군 전역 후 첫 자카르타 출국길… 라이트 블루 체크 블루종에 블리치 데님 매치
NCT 재현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라이트 블루 체크 코튼 블루종과 블리치 데님 팬츠 조합의 청량한 프라다 공항 패션이 시선을 끈다. / 사진=프라다

블루 체크 블루종에 블리치 데님…청량한 여름 공항 패션

NCT 재현이 6월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해외 행사 참석을 위한 출국으로, 이날 재현의 공항 패션에 시선이 집중됐다.

재현은 은은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프라다 코튼 블루종에 블리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량하고 여유로운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프라다 루트 백을 숄더에 걸쳐 감각적인 마무리를 더했다.

공항 야외에서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팬들에게 인사하는 재현. 라이트 블루 컬러 블루종과 화이트 이너, 블리치 데님의 조화가 청량함을 강조한다. / 사진=프라다

리나일론 스피드락 스니커즈까지…디테일도 완벽

체크 패턴 블루종 안에 화이트 이너를 받쳐 입어 전체적으로 라이트 톤을 유지하면서도 레이어드 효과를 살렸다. 풋웨어는 리나일론과 스웨이드 소재를 믹스한 프라다 스피드락 스니커즈를 선택해 슈즈까지 완성도를 높였다.

팬들을 향해 양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여유로운 모습에서 재현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묻어났다.

공항 외부에서 전신 룩을 드러낸 재현의 출국 컷. 블루종과 블리치 데님, 스니커즈, 캔버스 소재 루트 백이 조화를 이룬 프라다 코디가 한눈에 들어온다. / 사진=프라다

전역 후 팬콘 투어로 활동 재개…자카르타 해외 일정도 소화

이번 자카르타 출국은 재현의 해외 행사 참석 일정이다. 재현은 지난 5월 3일 전역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아시아 팬콘 투어 'JAEHYUN FAN-CON TOUR \'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섰으며, 이번 자카르타 방문까지 활발한 해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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