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미도 아시아 앰배서더로 오션 스타 200 런칭 이벤트 빛냈다
이종석이 미도 CEO와 함께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옥상에서 샴페인 글라스를 들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사진=미도
이종석이 미도 CEO와 함께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옥상에서 샴페인 글라스를 들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사진=미도

배우 이종석이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의 새로운 아시아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이번 런칭 이벤트는 미도의 신제품 오션 스타 200 출시를 기념해 서울에서 진행됐으며, 이종석이 새 앰배서더로서 공식 데뷔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한강 뷰를 배경으로 한 옥상 공간에서 미도 CEO와 함께 런칭 행사의 문을 연 이종석은 네이비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와 오션 스타 200 시계를 착용하고 현장을 빛냈다.

네이비 수트와 오션 스타 200, 완성도 높은 조합

이종석이 미도 포토월 앞에서 네이비 수트를 입고 오션 스타 200 시계를 손목에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미도
이종석이 미도 포토월 앞에서 네이비 수트를 입고 오션 스타 200 시계를 손목에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미도

이종석이 이번 행사에서 선택한 룩은 네이비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한 클래식 포멀 스타일이었다. 골드 브레이슬릿과 블루 다이얼이 대비를 이루는 오션 스타 200이 수트 소매 사이로 드러나며 룩 전체의 포인트 역할을 했다. 깊고 차분한 네이비 수트와 시계의 바다를 연상시키는 블루 다이얼이 컬러 면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이 이 조합의 핵심이다.

신제품 오션 스타 200, 직접 들여다보다

이종석이 이벤트 전시 공간에서 진열된 미도 시계를 가까이 들여다보고 있다 / 사진=미도
이종석이 이벤트 전시 공간에서 진열된 미도 시계를 가까이 들여다보고 있다 / 사진=미도

행사 현장에는 미도의 헤리티지와 신제품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이종석은 유리 케이스 안에 전시된 오션 스타 200을 직접 들여다보며 제품 디테일을 꼼꼼히 살폈다. 1918년 창립 이후 쌓아온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헤리티지를 연대순으로 정리한 아카이브 전시도 함께 구성돼 브랜드의 역사적 맥락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오션 스타 200의 세계로 입장

이종석이 대형 오션 스타 200 다이얼 조형물 앞에서 시계를 착용한 채 전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미도
이종석이 대형 오션 스타 200 다이얼 조형물 앞에서 시계를 착용한 채 전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미도

이벤트 야외 공간에는 오션 스타 200의 다이얼을 대형 조형물로 구현한 포토 스폿이 설치돼 행사의 시각적 중심을 맡았다. 블루 베젤과 다이얼 디자인을 그대로 확대한 조형물 앞에 선 이종석의 네이비 수트가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하나의 브랜드 비주얼처럼 완성됐다. 미도 오션 스타 200은 국내 미도 공식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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