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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능나눔협회, 2026년 하반기 ‘복재성’ 초청 재능기부 특별 강연회 개최 예고

스타패션

모스키노(Moschino)가 6월 21일 로리스 메시나(Loris Messina)와 시모네 리조(Simone Rizzo)를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발표와 동시에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
두 사람은 독창적인 감각으로 주목받아온 패션 브랜드 써네이(Sunnei)의 설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해온 인물들이다.
9월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첫 컬렉션 데뷔
이들이 모스키노에서 선보일 첫 컬렉션은 오는 2026년 9월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Aeffe S.p.A. 이사회 의장 마시모 페레티(Massimo Ferretti)는 두 사람이 "현대적인 크리에이티브 비전, 깊이 있는 문화적 감수성, 그리고 독창적이며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티브 언어를 구축하는 역량"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로리스 메시나와 시모네 리조는 "모스키노는 팝 문화를 단순한 미적 언어가 아닌 비판적 도구로 활용해온 문화적 하우스"라며, 이 유산을 계승하고 현재의 시점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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