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이 선보인 휴양지'럭셔리 리조트 룩'… 페이즐리와 골드의 조화
모델 안지현 /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wlgus2qh
모델 안지현 /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wlgus2qh

치어리더 안지현이 인스타그램에 휴양지 야경 사진을 올렸는데요, 황금빛 조명 아래 페이즐리 패턴 드레스를 입고 계단 위에 선 모습이 한 편의 화보 그 자체였답니다.

페이즐리 홀터넥 드레스, 야경에서 빛났어요

첫 번째 사진은 초록빛 열대 식물과 조명이 어우러진 야외 계단에서 포착된 컷이에요. 골드·브라운 컬러 페이즐리 패턴이 가득한 비대칭 홀터넥 미니드레스로, 러플 디테일이 여러 겹으로 겹쳐져 입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했거든요. 슬리크하게 정돈한 업스타일 헤어가 드레스의 오픈 백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해줬답니다. 골드 브레이슬릿 하나로 마무리한 절제된 주얼리 선택도 센스 있었어요.

모델 안지현 /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wlgus2qh
모델 안지현 /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wlgus2qh

백리스 라인, 뒷모습도 완벽

두 번째 사진은 거울 앞에서 포착된 뒷모습 컷이에요. 홀터넥 특유의 가느다란 끈이 등 전체를 오픈하는 백리스 구조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는데, 탄탄하게 다져진 등 라인이 드레스의 매력을 배가시켰답니다. 휴양지 분위기와 딱 맞아떨어지는 비대칭 러플 스커트 라인도 눈에 띄었어요. 백리스 드레스를 입을 때는 이렇게 업스타일로 헤어를 정리해주는 게 포인트라는 것, 참고하세요!

모델 안지현 /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wlgus2qh
모델 안지현 /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wlgus2qh

거울 셀카에서도 빛나는 존재감

거울 앞에서 헤어를 정리하는 모습을 담은 세 번째 사진에서는 앞모습의 드레스 실루엣이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어요. 비대칭으로 재단된 러플 헴라인이 걷거나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구조라 더욱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데, 이 한 장으로 안지현의 글래머한 매력이 완벽하게 전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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