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응원도 힙하게"패리스 힐튼, 축구 유니폼 녹인'스타 미니 드레스'자태
패리스 힐튼이 반려견과 함께 스타 프린트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parishilton

패리스 힐튼이 " 해시태그하며 2026 FIFA 월드컵 분위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근황을 공개했어요. "My kind of pregame(나만의 프리게임)"이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올린 사진들인데, 응원 룩을 이렇게 화보처럼 완성할 수 있다는 게 역시 패리스 힐튼이라는 반응이랍니다.

스타 프린트 미니 드레스, 응원룩의 새로운 기준

패리스 힐튼이 PARIVIE 로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parishilton

이번 룩의 핵심은 블루 베이스에 화이트 스타 그래픽이 가득한 축구 저지 스타일 미니 드레스예요. 여기에 빨간색 라인 트리밍이 포인트로 더해져 미국 국가대표 유니폼을 연상시키는 컬러 조합이 완성됐거든요. 러플 헴 디테일이 달린 미니 기장이라 스포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살려줬답니다. 축구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드레스 실루엣, 올여름 응원룩 아이디어로 참고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글러브+니하이 부츠, 패리스식 응원 소품

패리스 힐튼이 축구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parishilton

소품 활용도 눈길을 끌었어요. 드레스와 동일한 스타 프린트 패턴의 핑거리스 글러브로 룩에 통일감을 주고, 베이지 니하이 부츠에 피시넷 스타킹을 레이어드해 시크한 마무리를 더했거든요. 축구공을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은 응원룩이라기보다 스포츠 화보에 가까운 비주얼로 완성됐어요. 글러브 하나를 더하는 것만으로도 평범한 미니 드레스 룩이 확 달라진다는 걸 패리스가 직접 보여줬랍니다.

반려견과 커플룩까지…완벽한 프리게임 준비

패리스 힐튼이 축구공을 튕기며 밝게 웃고 있다 /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parishilton

첫 번째 사진에서는 반려견도 같은 스타 프린트 의상을 입고 등장해 완벽한 커플룩을 완성했어요. 반려견과의 커플룩까지 챙기는 패리스 힐튼 특유의 센스가 이번에도 빛을 발했답니다. 2026 FIFA 월드컵 열기가 한창인 지금, 패리스 힐튼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프리게임 무드를 완성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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