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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사별' 배그부부 울린 소유진·백종원의 온정 "집 앞에 택배 상자가 잔뜩…" [소셜in]

스타패션

에이핑크 윤보미가 상하이 팬미팅을 앞두고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두 장이 눈길을 끌고 있거든요. 완전히 다른 무드의 두 가지 스타일인데, 둘 다 윤보미가 소화하니까 이상하게 어울리는 게 포인트랍니다. 스트리트 감성 VS 걸리시 감성, 어떤 쪽이 더 취향에 맞는지 함께 뜯어봐요!
STYLE 1. 스트리트 — 와이드 반바지로 쿨하게

첫 번째 룩은 핀스트라이프 패턴의 와이드 반바지에 화이트 슬림핏 탱크탑을 매치한 스트리트 무드예요. 골드 고딕 레터링 자수가 양 허벅지에 박혀 있어 심심하지 않고 개성 있는 느낌이잖아요. 스터드 벨트로 허리를 살짝 잡아주고, 화이트 삭스에 블랙 스니커즈로 마무리한 게 Y2K 감성을 더해줬답니다. 키가 크지 않아도 탱크탑+와이드 하의 조합은 상하체 비율을 길어 보이게 해줘서 추천하고 싶은 공식이에요!
CONCEPT. 걸리시 — 리본 재킷으로 사뿐하게
두 번째는 팬미팅 현장에서 포착된 룩이에요. 가슴 중앙에 빅 리본이 달린 그레이 숄더 재킷을 단추까지 채워 입고, 블랙 벨벳 소재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걸리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조합이거든요. 펄 이어링과 얇은 체인 네클리스로 액세서리도 여리여리하게 마무리한 게 포인트랍니다.
리본 재킷 하나만으로도 전체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게 느껴지죠? 평소 재킷이 딱딱하게 느껴졌다면 리본 디테일 재킷부터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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