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반려견 베베와'천사 커플룩'입고 피크닉… 유기견 위한 뜻깊은 기부 동참

※ 이 기사는 마르디 메크르디 광고 캠페인 참여와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송지아)가 반려견 베베와 함께 공원을 산책하고 있다 /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dear.zia

인플루언서·모델 송지아(프리지아)가 반려견 베베와 함께한 피크닉 근황을 공개했다. 6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베베와의 특별한 인연과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 유기견 캠페인 참여 소감을 진솔하게 전했다.

화이트 그래픽 티셔츠에 체크 미니 스커트…여름 피크닉 룩

프리지아가 꽃다발을 들고 반려견 베베와 나란히 서 있다 /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dear.zia

이날 프리지아는 마르디 메크르디 강아지 그래픽 화이트 티셔츠에 블루 체크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화사한 피크닉 룩을 선보였다. 핑크빛 장미 꽃다발을 들고 반려견 베베와 나란히 선 모습이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려견 베베도 'Mardi' 로고가 새겨진 핑크 강아지 의상을 착용해 주인과 커플룩을 맞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잔디밭에 누워 베베와 한 컷…"천사 강아지"

프리지아가 피크닉 매트 위에 누워 반려견 베베와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dear.zia

잔디밭 피크닉 매트 위에 누워 베베와 찍은 사진도 공개됐다. 프리지아는 베베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 사슴 같은 큰 눈망울과 시골 강아지 특유의 순박한 매력에, 다른 강아지들이 장난을 쳐도 가만히 다 받아주는 순한 모습이 너무 신기할 정도였다"며 "그때부터 이 아이는 정말 천사 강아지구나 했다"고 밝혔다.

마르디 메크르디 유기견 캠페인 참여…수익금 일부 기부

프리지아가 반려견 베베를 옆에 두고 환하게 웃으며 꽃다발을 들고 앉아 있다 /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dear.zia

프리지아는 이번 근황 공개와 함께 마르디 메크르디의 'SMALL LOVE, BIG RESCUE' 캠페인 참여 사실도 알렸다. 베베와 함께하며 느낀 감사함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마르디 메크르디 역시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한 '용필이'와의 만남을 담은 그래픽을 이번 캠페인 컬렉션에 담았으며, 6월 29일부터 약 2주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NEZ TOUT ROSE' 컬렉션 수익금의 일부는 코리안독스와 LCKD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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