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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에 울려 퍼지는 응원의 함성 [포토]

스타패션

배우 김희정이 시원한 바다 뷰 루프탑에서 찍은 여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어요. 화이트 반컵 탑과 블랙 하이웨이스트 바텀이 결합된 투피스 수영복에 흰색 시스루 롱 가운을 오픈해 걸친 스타일링인데, 글래머러스한 체형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답니다.
블랙&화이트 수영복, 볼륨 실루엣을 완성하는 공식

이번 수영복 스타일링의 포인트는 상하 컬러 분리예요. 화이트 반컵 탑이 상체 볼륨을 자연스럽게 강조하고, 블랙 하이웨이스트 바텀이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줘 모래시계형 실루엣을 완성해줬거든요. 체형에 자신 있는 분이라면 상하 컬러를 달리한 투피스 조합이 볼륨감을 극대화하는 공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하이웨이스트 바텀은 키가 작아도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해주는 효과도 있답니다.
시스루 롱 가운, 글래머 룩의 완성

수영복 위에 걸친 화이트 시스루 롱 가운이 전체 룩의 완성도를 높여줬어요. 비치 가운은 수영복의 노출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면서도 오픈 착용 시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살리는 아이템이거든요. 긴 기장 덕분에 키가 더 커 보이는 효과도 있고, 체형 드러내기가 부담스러운 분도 한 장 걸치는 것만으로 한여름 해변 룩을 완성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선택이랍니다.
탄탄한 몸매 비결, 운동이 답이었다

넓고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선베드에 앉은 사진도 공개됐어요. 군더더기 없이 탄탄하게 정돈된 몸매가 시선을 끄는데,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 이후 꾸준한 운동을 이어온 김희정의 노력이 몸에 그대로 담겨 있다는 반응이에요. 볼륨과 탄탄함을 동시에 갖춘 비율이 올여름 체형 관리 목표로 삼기에도 더없이 좋은 레퍼런스가 되고 있답니다. 이번 여름, 해변에서 자신 있게 수영복을 입어보고 싶다면 김희정처럼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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