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MASAYA, 8월 8일 생일에 첫 내한 단독 콘서트
아티스트 MASAYA가 첫 내한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알렸다 / 사진=스타시티 T&E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와 세련된 감성으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 MASAYA(마사야)가 오는 8월 8일(토) 서울에서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무대는 한국 팬들과의 첫 단독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생일 기념 특별 무대…스페셜 셋리스트·퍼포먼스 예고

'2026 MASAYA BIRTHDAY CONCERT IN SEOUL'은 오는 8월 8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다. MASAYA의 소속사 ㈜RoB와 공연 제작사 ㈜STARCITY T&E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첫 내한 단독 공연인 만큼 이번 무대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 셋리스트와 스페셜 퍼포먼스가 준비될 예정이다. ㈜STARCITY T&E 측은 "해외 공연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팬들과 더욱 깊이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역대급 완성도의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티켓 예매는 7월 2일(목)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 첫 내한 공연인 만큼 치열한 티켓팅이 예고된다. 공연 관련 공식 공지는 6월 29일(월) 오후 1시부터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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