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 글로벌 배우 오마르 시'프렌드 오브 하우스'선정…"장인정신과 닮은 여정"
오마르 시가 카멜 컬러 울 재킷과 베이지 팬츠 차림으로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를 착용하고 있다 / 사진=예거 르쿨트르
오마르 시가 카멜 컬러 울 재킷과 베이지 팬츠 차림으로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를 착용하고 있다 / 사진=예거 르쿨트르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세계적인 배우 오마르 시(Omar Sy)를 새로운 프렌드 오브 하우스로 선정했다.

30여 년에 걸쳐 라디오와 TV 코미디에서 출발해 세계 영화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성장한 오마르 시는, 특정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꾸준히 연기의 폭을 넓히며 자신만의 진정성을 지켜온 인물이다. 예거 르쿨트르는 이러한 그의 예술적 여정이 장인 정신, 탁월함, 절제된 세련미를 향한 메종의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오마르 시가 블랙 레더 재킷을 입고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골드 버전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사진=예거 르쿨트르
오마르 시가 블랙 레더 재킷을 입고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골드 버전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사진=예거 르쿨트르

이번 협업은 메종의 인터뷰 시리즈 '디 아워 비포(The Hour Before)'를 통해 공개된다. 이 시리즈는 성공이라는 결과 이전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순간들, 즉 준비와 인내, 선택의 순간들에 주목한다. 오마르 시는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관습에 도전했던 선택과 위험을 감수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온 순간들을 이야기한다.

오마르 시가 베이지 린넨 셋업 차림으로 예거 르쿨트르 시계를 착용하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 사진=예거 르쿨트르
오마르 시가 베이지 린넨 셋업 차림으로 예거 르쿨트르 시계를 착용하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 사진=예거 르쿨트르

예거 르쿨트르 CEO 제롬 랑베르(Jérôme Lambert)는 예술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와 절제된 자신감, 독창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진화하는 스타일을 겸비한 오마르 시가 메종의 가치와 미학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인물이라며 새로운 프렌드 오브 하우스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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