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앤더블 장하오, ‘클래식 소년’에서 ‘탑티어아이돌’이 되기까지
앤더블 장하오 '싱글즈' 7월호 화보 / 사진=싱글즈
앤더블 장하오 '싱글즈' 7월호 화보 / 사진=싱글즈

매거진 '싱글즈'가 그룹 앤더블(AND2BLE)의 리더 장하오(ZHANG HAO)와 함께한 7월호 화보 추가 컷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화보가 뜨거운 반응을 얻은 가운데, 이번 추가 컷에서는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다채로운 매력이 더욱 선명하게 담겼다.

블랙 무드부터 스트리트까지, 다채로운 비주얼

앤더블 장하오 '싱글즈' 7월호 화보 / 사진=싱글즈
앤더블 장하오 '싱글즈' 7월호 화보 / 사진=싱글즈

공개된 컷들 속 장하오는 블랙 캡에 블랙 수트를 매치한 시크한 무드부터 화이트 탱크탑에 블랙 오버사이즈 후드 집업을 레이어드한 스트리트 감성, 그래픽 프린트 롱슬리브 위에 오버사이즈 티셔츠를 겹쳐 입은 Y2K 무드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오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내일의 장하오를 기대해주셨으면"…진솔한 인터뷰도 눈길

앤더블 장하오 '싱글즈' 7월호 화보 / 사진=싱글즈
앤더블 장하오 '싱글즈' 7월호 화보 / 사진=싱글즈

이번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장하오는 자신을 만들어온 음악과 무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클래식 바이올린을 전공했던 그는 GOT7의 무대를 계기로 K-팝의 꿈을 키웠고, 한국행을 결심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보이즈 플래닛 출연 당시를 돌아보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어떻게 해냈나 싶을 때가 있다. 특히 첫 공연 무대는 내 초심을 떠올리게 하는 무대"라고 회상했으며, 앤더블의 리더로서 "다섯 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무대와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팬들을 향해서는 "항상 내일의 장하오를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앤더블 장하오 '싱글즈' 7월호 화보 비하인드 컷 / 사진=싱글즈
앤더블 장하오 '싱글즈' 7월호 화보 비하인드 컷 / 사진=싱글즈

한편 앤더블은 데뷔 앨범으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73만 장을 돌파하고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지난 6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쇼콘을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아시아 지역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하오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싱글즈' 7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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