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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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엘리트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이 걸그룹 리센느(RESCENE)와 보이그룹 나우즈(NOWZ)를 나란히 모델로 선정했다. 리센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연을 이어가고, 나우즈는 신규로 합류한다. 두 그룹이 지닌 밝고 스포티한 에너지가 엘리트학생복의 'THE 편한 교복' 브랜드 지향점과 부합한다는 판단에서다.
리센느, 2년 연속 모델…이달 컴백으로 기대감 UP
올해도 엘리트학생복의 얼굴이 된 리센느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꾸준히 입지를 넓히고 있다. 지난 4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런어웨이' 활동을 마친 데 이어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콘텐츠가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 중이다. 이달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우즈, 중·일 공략 글로벌 루키…해외 시너지도 기대
신규 모델 나우즈는 올해 중국 왕이윈뮤직 협업 음원 발매, 일본 첫 EP 발매 및 팬 콘서트 개최 등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터뮤직어워즈' 2년 연속 블루밍 스타상, 'ASEA 2026' 핫트렌드상 수상에 이어 자작곡 발표로 실력파 면모도 입증했다.
두 그룹 모두 중국·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만큼, 최근 일본 교복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는 엘리트학생복의 글로벌 행보와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변화하는 교복 트렌드에 맞춰 편안함을 강조한 라인업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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