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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와 만남 공개
이혜성 아나운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서점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작가와 나란히 선 모습이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신작 '영혼의 왈츠' 출간 기념 만남
이혜성은 이번 만남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소설 '영혼의 왈츠'를 손에 든 모습을 공개했다. '영혼의 왈츠'는 '기억', '꿀벌의 예언'에 이어지는 3부작의 완결편으로, 두 사람은 밝은 미소로 특별한 인연을 기념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직접 그려준 것으로 보이는 일러스트가 담긴 상자도 함께 포착됐다.
'개미' 시리즈 읽는 모습으로 팬심 인증
이어진 사진에서 이혜성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대표작 '개미' 시리즈를 진지하게 읽는 모습을 보여줬다. 초록빛 창밖 풍경을 배경으로 책에 몰입한 자연스러운 표정이 담겨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혜성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과"라는 문구와 함께 애정을 드러냈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뜻깊은 만남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혜성은 방송인이자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서 소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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