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장마철에 라엘, 쿨링 생리대'에어리쿨'판매 호조
라엘 에어리쿨 생리대 일반 패드형 제품군 / 사진=라엘코리아 제공
라엘 에어리쿨 생리대 일반 패드형 제품군 / 사진=라엘코리아 제공

라엘, 여름철 생리대 시장서 존재감 강화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Rael)이 통기성을 앞세운 '에어리쿨(Airy Cool) 생리대'로 여름철 생리대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면서 통기성과 쾌적한 착용감을 강조한 생리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에어리쿨 생리대 제품군의 지난 5월 국내 판매량은 전월 대비 300% 증가했다.

출시 직후 올리브영 판매 1위, 일부 제품 품절까지

올해 4월 말 출시 직후에는 실시간으로 CJ올리브영 전체 상품 판매 순위 1위에 오르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에어리쿨 입는 오버나이트'는 팬티형 생리대 특유의 편안한 착용감과 통기성 설계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일부 사이즈는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품절되기도 했다. 라엘은 무더위와 장마철 계절적 수요에 맞춰 추가 공급을 준비 중이며, 품절된 제품은 7월 중순 이후 주요 판매처를 통해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유기농 순면과 3중 에어 메쉬로 통기성 25% 향상

에어리쿨 생리대는 화학적 쿨링 성분 대신 자연 유래 소재와 통기성 중심 설계를 적용했다. 국제 유기농 인증 OCS를 획득한 유기농 순면과 린넨을 혼방한 탑시트에 3중 에어 메쉬 구조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공기투과도를 약 25% 높였다.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성 테스트를 완료해 'Excellent Sensitive Skin' 등급을 획득했으며, 피부 접촉 소재 적합성 테스트에서도 'Skin-Friendly Material Seal'을 받았다.

일반 패드형(중형·대형)과 입는 오버나이트형(미디엄·라지)으로 구성되며, 입는 오버나이트 라인은 소프트 웨이브 허리밴드와 360도 샘 방지 가드를 적용해 활동량이 많은 날이나 수면 중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라엘 브랜드 매니저는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름 생리대도 쾌적한 착용감과 피부 친화성을 함께 살피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에어리쿨 생리대는 통기성과 착용감, 피부 부담까지 고려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성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우선시하는 브랜드 철학에 기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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