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탱크톱에 레인부츠…양떼목장 녹인 ‘핫’한 농부 체험

가수 겸 배우 설하윤이 양떼목장에서 보낸 하루를 공개했다.

농부 체험에 나서며 목장 풍경 속에서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양떼목장 들판에서 포즈를 취한 설하윤 / 사진=설하윤 인스타그램 @seolhayoon
양떼목장 들판에서 포즈를 취한 설하윤 / 사진=설하윤 인스타그램 @seolhayoon

초록빛 들판에서 만난 반가운 손님

첫 번째 사진에서는 넓게 펼쳐진 초록빛 들판을 배경으로 경쾌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브라운 톤 탱크톱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 레인부츠를 매치해 목장 나들이에 어울리는 룩을 완성했다.

목장을 배경으로 미소 짓는 설하윤 / 사진=설하윤 인스타그램 @seolhayoon
목장을 배경으로 미소 짓는 설하윤 / 사진=설하윤 인스타그램 @seolhayoon

양떼목장을 배경으로 담은 밝은 미소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초록빛 언덕과 방목된 양들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맑은 하늘 아래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이 싱그러운 여름 분위기를 전했다.

신곡 '흔들어'로 활발한 활동 이어가는 중

한편 설하윤은 최근 신곡 '흔들어'를 발매하고 음악방송 활동에 한창이다. MBC ON '트롯챔피언'을 시작으로 SBS Life '더트롯쇼' 등 다수의 음악 방송 무대에 올라 신곡을 알리고 있으며,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흥 넘치는 무대 매너로 호평받고 있다.

데뷔 10년 차를 맞은 설하윤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트로트를 하는 지금의 제 모습이 가장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바쁜 방송 활동 속에서도 이번 목장 나들이처럼 소소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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