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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블랙핑크 리사가 월드컵 경기장에서도 남다른 스타일을 완성했어요.
리사는 2026 FIFA 월드컵 벨기에-스페인전 관람을 위해 경기장을 찾았답니다. 크롭 상의에 레이스 디테일 롱스커트를 매치한 스포티&페미닌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주차장에서부터 시작된 스타일 무드
첫 사진에서는 블랙 크롭탑과 오프숄더 재킷, 롱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 담겼어요. 레이스 소재가 섞인 스커트 밑단이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경쾌한 무드를 더했답니다.

경기장을 배경으로 완성한 스포티 룩
이어진 사진에서는 관중석을 배경으로 같은 룩을 정면에서 담았어요. 크롭탑과 오버사이즈 재킷의 레이어링, 밑단 트임 스커트가 만드는 실루엣이 한층 또렷하게 드러났답니다.

차 안에서 포착된 자연스러운 무드
세 번째 사진은 이동 중 차 안에서 담긴 컷이에요. 편안하게 앉은 자세에서도 크롭탑과 레이스 스커트의 조합이 힘을 빼면서도 감각적인 인상을 남겼답니다.

관중석에서 보여준 사랑스러운 표정
마지막 사진에서는 경기장을 가득 채운 관중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어요. 스포티한 아이템으로 완성한 룩과 대비되는 사랑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끌었답니다.
방콕 행사부터 데뷔 10주년까지, 숨 가쁜 리사의 여름
한편 리사는 지난 5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붉은 드레스로 도발적인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답니다. 태국 출신으로 블랙핑크의 유일한 외국인 멤버인 리사는 2016년 데뷔 이래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발히 활동해왔는데요,
지난 4월에는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올랐고 6월에는 걸그룹 멤버 최초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를 장식하기도 했어요. 블랙핑크는 오는 8월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있어서, 팀과 솔로를 넘나드는 리사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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