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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전 세계 최초로 새로운 컨셉의 플래그십 스토어 'Store of the Future(스토어 오브 더 퓨처)'를 선보인다. 오는 7월 13일 정식 오픈하는 이번 매장은 창의성과 자기표현,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아티스트리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아티스트 툴박스에서 영감받은 'Toolbox for Creativity' 컨셉

이번 매장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툴박스에서 영감을 받은 'Toolbox for Creativity(툴박스 포 크리에이티비티)'를 컨셉으로 탄생했다. 메이크업 아트 서플라이 스토어를 연상시키는 모던하고 모듈형으로 구성된 공간 안에서 제품 체험, 맞춤형 메이크업 서비스, 콘텐츠 제작이 하나의 유기적인 경험으로 연결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들이 새로운 뷰티를 발견하고 직접 체험하며 배우고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된 차세대 리테일 공간으로,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해 트렌드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리테일 경험을 제안할 예정이다.
뉴욕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Flover'와 협업한 공간 디자인

공간 디자인 역시 주목할 만하다. 뉴욕의 유명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Flover(플로버)'와의 협업을 통해 산업적인 느낌의 공간에 예술성과 감성을 더했다. 이를 통해 뷰티와 예술, 디자인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몰입형 공간을 완성했다.
맥 관계자는 "이번 롯데월드몰 매장은 앞으로 맥 글로벌 리테일의 새로운 기준이 될 플래그십 스토어이자, 미래 리테일 경험을 제시하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맥 'Store of the Future' 플래그십 스토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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