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용빈, 학창 시절 계주 선수 고백에 스튜디오 술렁…트로트 3인방 이천 여행기 2탄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는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의 모습 /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는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의 모습 /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과 절친 추혁진의 이천 여행기에 또 다른 절친 손빈아가 합류하며 '트로트 92즈'의 끈끈한 우정과 유쾌한 자존심 싸움이 공개된다. 7월 16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동갑내기 세 남자의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깜짝 손님 손빈아 합류, 끈끈한 우정 과시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빈이 서프라이즈로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방송에서 김용빈을 따뜻하게 맞아줬던 추혁진의 가족들은 이날도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때 또 한 명의 깜짝 손님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바로 김용빈, 추혁진과 92년생 동갑내기 절친인 트로트 가수 손빈아였다. 경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세 남자가 한자리에 모이자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자존심 건 운동 대결, 승자는 누구?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세 남자는 저마다 운동 자부심을 드러내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힘이 좋기로 소문난 '트로트 장사' 손빈아와 '아이돌 출신'답게 재빠른 추혁진의 운동 신경은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트로트 왕자님' 김용빈의 운동 자부심에는 모두가 의아함을 표했다.

이에 김용빈은 학창 시절 계주 선수였다며 발끈했고, 손빈아는 김용빈의 운동 신경에 깜짝 놀랐던 일화를 공개하며 "우사인 볼트인 줄 알았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결국 트로트 92즈는 즉석에서 달리기 시합으로 승부를 가리기로 해, 과연 자존심을 건 대결의 승자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의 스페셜 요리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이 두 절친을 위해 스페셜한 요리들을 대접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함께 요리하며 더욱 돈독해지는 세 남자의 남다른 우정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절친들과 함께라 더욱 즐거울 김용빈의 이천 여행기 두 번째 편은 7월 16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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