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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주차비 0원인데 이런 절경이… 자연 암반에 10년 걸쳐 새긴 석굴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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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승우가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K리그를 대표하는 흥행 요정으로 활약 중인 근황을 전한다. 김정민, 김영광, 정승환과 함께하는 이번 편은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드래곤도 반한 세리머니, 시작한 사연은

이승우는 이날 자신이 출전하는 경기마다 많은 관중이 몰리는 가운데, 3만 석 규모의 경기장에서 소속팀 역사상 첫 매진 흥행을 기록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제를 모은 골 세리머니 이야기도 공개되는데, 해당 영상에 지드래곤까지 '좋아요'를 눌렀다는 사실을 전하며 MC들을 놀라게 한다. 세리머니를 시작하게 된 사연과 상대 선수들의 반응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기다리던 당시의 솔직한 심경도 털어놓는다. 이승우는 발표 순간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고 밝히며, 이후 느꼈던 마음을 진솔하게 전한다. 이 밖에도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퇴장을 이끌어낸 액션부터 골, 세리머니까지 짧은 시간 안에 쏟아낸 활약상과 함께, 날달걀과 도토리묵을 활용한 퍼스트 터치 도전 미션도 공개된다. 과거 파격적인 염색 헤어스타일을 고집했던 이유에 얽힌 반전 사연도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한편 이승우는 FC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벨기에와 이탈리아, 포르투갈 등 유럽 무대를 거쳐 2024년 K리그로 복귀했다. 현재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세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올 시즌을 앞두고 자신이 선호하는 등번호 10번으로 변경해 뛰고 있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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