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클래식·과학·문화유산이 빛나는 여름…충청권, 공연·전시·체험으로 물든다

스타패션

사전예약 오픈 1시간 만에 주요 회차가 매진되고, 하루 평균 900여 명이 찾는 팝업스토어가 서울 성수동에 등장했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연 '언커먼 팩토리(UNCOMMON FACTORY)' 팝업스토어 이야기다.
브랜드 모델 리즈 현장 방문에 열기 더해져
지난 19일에는 브랜드 모델인 아이브(IVE) 리즈가 팝업스토어 현장을 찾아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국내 관람객은 물론 K-뷰티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방문객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게 토니모리 측 설명이다.
키츠샵 협업 신제품에 참여형 미션까지

이번 팝업스토어는 토니모리의 20년 헤리티지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함께 담아낸 공간으로 꾸며졌다. 청담동 헤어·메이크업 숍 '키츠'와 협업한 '겟잇 틴트 워터풀 시럽' 등 신제품을 직접 테스트해볼 수 있고, 제품 큐브 완성이나 슬로건 찾기, 시럽 틴트 선호 컬러 투표 같은 참여형 미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한편 2006년 창립한 토니모리는 스킨케어와 색조를 아우르는 약 2,500여 개의 제품을 선보여온 뷰티 브랜드로,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와 어성초 시카 라인 등을 히트시키며 국내외 뷰티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창립 20주년 팝업스토어 '언커먼 팩토리'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연무장길 99에서 오는 26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