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스 조형물보다 귀엽네"… 조이현, 블라우스 입고 눈 찡긋한 미술관 일상
카우스 전시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 취한 조이현 / 사진=조이현 인스타그램 @yihyun_1208

배우 조이현이 전시장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조이현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에 "문화생활"이라는 문구와 함께 카우스(KAWS) 전시를 관람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대형 토끼 캐릭터 조형물 앞에서 음료를 든 채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조형물 옆에서 포착된 장난스러운 셀카

조형물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은 조이현 / 사진=조이현 인스타그램 @yihyun_1208

이어진 셀카 컷에서는 조형물의 커다란 귀 장식을 배경으로 한쪽 눈을 찡긋한 채 음료를 든 모습이 담겨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러플 디테일의 베이지 톤 블라우스에 와이드 데님을 매치한 캐주얼한 룩도 눈길을 끌었다.

대형 회화 작품 감상하는 뒷모습으로 마무리

전시 작품을 감상하는 조이현의 뒷모습 / 사진=조이현 인스타그램 @yihyun_1208

마지막 사진에서는 대형 회화 작품 앞에 선 뒷모습이 담겨, 전시를 찬찬히 감상하는 모습으로 근황을 마무리했다.

한편 조이현은 1999년생으로 2017년 웹드라마로 데뷔한 뒤 '슬기로운 의사생활', '학교 2021', '지금 우리 학교는'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배우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자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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