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주가 전통 장인 수준"…'나혼산'던, 전현무·김대호 감탄 터진 반전 일상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던과 출연진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가수 던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겨울 도련 작업까지 척척 해내는 모습을 시작으로, 오랜 시간 기다려온 소중한 액자를 완성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던은 매듭공예에도 남다른 손재주를 발휘했다. 정교하게 실을 엮어나가는 모습에 "진짜 장인처럼 만드네"라는 감탄이 터져 나왔고, 전현무와 김대호 역시 "멋있다"며 반응을 감추지 못했다. 한국의 전통 공예와 무형 유산을 지키는 데 진심인 던의 모습이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전현무, 김대호를 비롯한 다채로운 '얼론 크루'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 닮은 듯한 케미를 뽐내며 웃음을 자아냈고, 캠핑을 통해 되찾은 웃음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각자 촬영한 음식 사진을 비교하는 장면과, 멤버들이 한데 모여 박수를 치며 무도라지 특유의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는 장면도 함께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최고 시청률 6.7%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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