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나 혼자 산다'출연 앞두고 근황 공개…'블랙 톤'일상 패션 눈길
대기실에서 블랙 니트 베스트 룩을 공개한 류혜영 / 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ryuniverse328

블랙 톤 하나로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어요. 배우 류혜영이 최근 자신의 SNS에 대기실과 이동 차량, 카페 앞에서 찍힌 다양한 컷을 공개했는데요. 이번 주 금요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예고하며 근황을 함께 전했어요.

블랙 니트 베스트, 대기실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핏

이동 차량에서 포착된 류혜영의 레이어드 룩 / 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ryuniverse328

대기실 거울 셀카에서는 블랙 니트 베스트에 다크 데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룩이 눈에 띄어요. 몸에 붙는 니트 베스트가 상체 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주고, 아래로는 여유 있는 와이드 팬츠로 편안함을 더한 밸런스가 좋은 조합이에요.

화이트 카라티에 레이어드 베스트로 완성한 이동룩

이동 중 차 안에서 찍힌 사진에서는 화이트 카라 티셔츠 위에 라벤더 컬러 니트 베스트를 겹쳐 입은 레이어드 룩을 볼 수 있어요. 그레이 와이드 팬츠로 톤을 차분하게 맞춰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정돈된 무드를 완성했답니다.

레이스 가디건과 그래픽 스웻팬츠의 반전조합

카페 앞에서 레이스 가디건과 스웻팬츠를 매치한 류혜영 / 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ryuniverse328

카페 앞에서 찍힌 사진에서는 시스루 레이스 가디건에 블랙 탱크톱을 매치하고, 하의는 그래픽 프린트가 큼직하게 들어간 네이비 스웻팬츠로 완전히 다른 무드를 냈어요. 러블리한 상의와 스포티한 하의를 매치한 반전조합이 포인트인데, 컬러감 있는 스니커즈와 선글라스로 캐주얼함을 한층 살렸어요.

한편 류혜영은 1991년생으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성보라 역으로 얼굴을 알렸어요. 이번 주 금요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배우 데뷔 이후 근황을 전할 예정이고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소소한 일상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어요.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