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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모모가 인스타그램에 브랜드 화보 촬영 근황을 전했다. "DENIVITA days"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린 톤 슬리브리스 톱과 스트라이프 트랙 팬츠, 옐로 컬러 슬링백을 매치한 룩부터 후드 집업과 블랙 데님을 매치한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담겼다. 모모는 일본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며, 이번 화보는 앰버서더 자격으로 진행된 데니비타(DENIVITA) 컬렉션 캠페인의 일환이다.
스포티룩부터 후드 스타일까지 소화

크롭 후드 집업에 로우라이즈 블랙 데님, 스터드 장식 벨트를 매치한 룩에서는 한층 강렬한 무드가 느껴진다. 데니비타는 '데님(DENIM)'과 이탈리아어로 삶을 뜻하는 '비타(VITA)'를 합친 이름으로, 일본산 데님과 트랙수트 등을 앞세운 컬렉션이다. 모모는 이전에도 브랜드의 밀라노 애프터파티 등 주요 행사에 참석하며 앰버서더로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편안한 파자마룩도 자연스럽게

파자마 스타일의 그레이 톤 재킷과 세트업을 매치한 사진에서는 한결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브랜드 특유의 옐로 컬러 태그 포인트가 눈에 띄는 이 사진은 화려한 스타일링과 대비되는 캐주얼한 무드를 보여준다.
한편 모모는 교토 출신으로 2015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했으며, 그룹 내 메인 댄서로 활동하고 있다. 2023년 결성된 유닛 미사모(MiSaMo) 멤버로도 활동 중이며, 명품 브랜드 미우미우의 앰버서더도 겸하고 있다. 이번 데니비타 캠페인 화보는 모모의 세련된 스타일링 소화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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