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화이트 톱+와이드 팬츠'로 빛낸 청량 여신 자태
조 말론 런던 신제품을 든 사나 / 사진=사나 인스타그램 @m.by__sana
조 말론 런던 신제품을 든 사나 / 사진=사나 인스타그램 @m.by__sana

사나가 인스타그램에 브랜드 행사 참석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조 말론 런던의 신제품 '씨 솔트 앤 베르가못 코롱'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한 사나는 크로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원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게시물은 조 말론 런던과의 광고 협업으로 진행됐다.

향수 든 손끝까지 화보 같은 미모

향수병을 든 채 미소 짓는 사나 / 사진=사나 인스타그램 @m.by__sana
향수병을 든 채 미소 짓는 사나 / 사진=사나 인스타그램 @m.by__sana

사나는 신제품 향수병을 손에 들고 은은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초록빛 배경과 어우러진 화이트 룩이 청량한 인상을 더하며, 팬들 사이에서는 "여신 미모"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바다 소금과 베르가못 향을 조합한 여름 시즌 컬렉션으로, 사나는 브랜드의 이번 시즌 캠페인을 통해 자연스러운 화보 무드를 완성했다.

팝업스토어 포토월에서도 존재감

조 말론 런던 팝업스토어 포토월 앞에 선 사나 / 사진=사나 인스타그램 @m.by__sana
조 말론 런던 팝업스토어 포토월 앞에 선 사나 / 사진=사나 인스타그램 @m.by__sana

사나는 대형 조형물이 설치된 팝업스토어 포토월 앞에서도 포즈를 취했다. 화이트 톱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룩은 이날 공식 포토행사 사진으로도 다수 보도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사나는 1996년 일본 오사카 출신으로, 2015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했으며 2023년 결성된 유닛 미사모(MiSaMo)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달에는 사토 다케루와 함께 한일 합작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하반기 촬영 소식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에는 트와이스 유럽 투어 등 활발한 해외 일정을 이어가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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