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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엔 자산관리, 사후엔 기부”…신한은행, 홀트와 ‘유산기부 신탁’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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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리아가 진행하는 웹예능 '리아초이(LIA CHOI)'에 엔믹스 지우와 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공개된 영상 '집밥 랴선생'에서 리아는 코너 '야식당'의 첫 손님으로 두 후배를 초청해 채소 피클 국수와 차돌박이 요리를 직접 대접했다.
연습생 시절 추억부터 비하인드까지
이날 방송에서 규진은 평소 리아의 영상을 모두 찾아볼 정도로 열혈 구독자였다고 밝히며 각별한 팬심을 드러냈다. 지우와 규진은 연습생 시절 리아를 보며 멋있고 음색이 좋아 친해지고 싶었던 선배였다고 회상했고, 리아 역시 두 사람의 첫인상을 기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지우는 과거 코로나19 격리 기간 거실에서 홀로 있지의 곡 'WANNABE' 안무를 따라 연습했던 일화와 함께 리아의 뮤직비디오 장면을 캡처해 보관해 온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건강 관리 비법부터 개인기 토크까지
식사 중 세 사람은 각자의 식성과 건강 관리 노하우도 공유했다. '할매 입맛'으로 알려진 규진은 아침마다 죽염물을 마시고 필라테스와 자이로토닉을 병행한다고 밝혀 리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신인 시절 회사에 개인기 영상을 제출해야 했던 경험담도 이어졌다. 세 사람은 각자 연습생 시절 준비했던 개인기와 앵무새 성대모사 등을 직접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리아는 활동기가 아닌데도 시간을 내준 두 후배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다음에는 스케줄이 없을 때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고 말해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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