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슈, 무신사 쇼케이스서 ‘데일리 에어핏 BLDC 드라이어’ 45% 단독 선런칭
다슈 ‘데일리 에어핏 BLDC 드라이어’ 제품 이미지 / 사진=다슈

집에서도 미용실 수준의 드라이 세팅을 구현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헤어드라이어 시장에서도 BLDC 모터를 앞세운 제품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남성 토털 그루밍 브랜드 다슈(DASHU)가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무신사 쇼케이스를 통해 신제품 ‘데일리 에어핏 BLDC 드라이어’를 45% 할인된 가격에 선런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브러시리스 방식의 BLDC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풍량으로 빠른 건조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하이엔드 드라이어에 주로 적용되는 플라즈마 이온 케어 기능을 더해 정전기 발생을 줄이고, 스마트 NTC 칩으로 온도를 실시간 제어해 과열로 인한 모발 손상 부담을 낮췄다. 6단계 온도 조절과 8단계 풍속 조절 기능까지 갖춰 모발 상태나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세밀한 세팅이 가능하다.

BLDC 모터는 일반 AC 모터 대비 소음과 발열이 적고 내구성이 높아 최근 몇 년간 프리미엄 헤어드라이어 시장에서 표준처럼 자리 잡는 추세다. 다슈가 이번 신제품에 플라즈마 이온 케어와 온도 제어 칩까지 함께 넣은 것도, 단순히 빠르게 말리는 것을 넘어 모발 손상까지 관리하려는 최근 홈케어 가전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다슈 관계자는 이번 제품이 강력한 풍량을 기반으로 빠른 건조는 물론 모발 케어까지 고려한 구성이라고 설명하며 “차별화된 기능과 편리한 사용성”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데일리 에어핏 BLDC 드라이어’는 무신사 쇼케이스를 통해 시장에 처음 공개되는 만큼, 정식 출시 전 가격 혜택을 노리는 소비자라면 이번 기간을 눈여겨볼 만하다. 다슈의 이번 신제품이 남성 그루밍 시장에서 헤어케어 가전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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