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민설아'조수민, 노을 바다 배경 전한 근황…"Meet me at sunset"
화이트 니트 톱을 입은 조수민 / 사진=조수민 인스타그램 @soominn_jo

배우 조수민이 여행 근황을 전했어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et me at sunset"이라는 문구와 함께 노을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들을 여러 장 공개했답니다.

피터팬 카라 니트로 완성한 화이트 무드

조수민은 카라가 달린 화이트 니트 톱에 와이드 카고 팬츠를 매치했어요. 낮에 찍은 컷에서는 선글라스와 화이트 스트랩 샌들을 더해 캐주얼한 무드를 살렸고요, 밤 사진에서는 헤어를 자연스럽게 풀어 내려 한층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어요. 화이트 상의처럼 밝은 컬러를 입을 땐 하의를 다크 톤으로 정리하면 이날 조수민처럼 부담 없이 소화하기 좋아요.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조수민 / 사진=조수민 인스타그램 @soominn_jo

도심 야경 속에서 포착된 자연스러운 순간

지나가는 버스와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찍힌 컷에서는 화이트 톱과 블랙 팬츠 조합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났어요. 흔들리는 야경 속에서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노을 지는 바다를 바라보는 조수민 / 사진=조수민 인스타그램 @soominn_jo

노을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감성 컷

난간에 기대어 바다를 바라보는 컷에서는 노을빛과 어우러진 화이트 톱이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캐주얼한 스타일링도 눈에 띄었고요.

눈을 감고 바닷바람을 느끼는 조수민 / 사진=조수민 인스타그램 @soominn_jo

눈을 감고 바닷바람을 느끼는 마지막 컷은 이날 여행의 분위기를 가장 잘 담아낸 사진이었어요. 화이트 톤 하나로 완성한 룩이 노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하루였답니다.

한편 조수민은 1999년생 배우로 아역 시절부터 활동을 시작해 SBS 시리즈에서 민설아 역을 맡아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어요. 현재는 S27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드라마 ,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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