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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환율] 8월 19일 달러 엔 유로 등 주요 환율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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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김채원이 일본 록 페스티벌 근황을 전했어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 Sonic 2026"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무대 안팎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답니다.
빈티지 그래픽 탱크톱으로 완성한 페스티벌 룩
김채원은 핑크에서 오렌지로 이어지는 그러데이션의 빈티지 무드 그래픽 탱크톱을 입었어요. 목에는 레이어드한 실버 목걸이와 크로스 펜던트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개성 있는 포인트를 더했고요. 무대 뒤 어두운 공간에서 찍힌 컷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답니다.

데님 반바지로 완성한 여름 축제 무드
야외에서 찍힌 컷에서는 화이트 레이스 벨트로 포인트를 준 데님 반바지를 매치했어요. 파란 하늘과 초록 잔디를 배경으로 마이크를 든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페스티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답니다.

브라운 부츠로 마무리한 캐주얼 스타일링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룩에 브라운 톤 부츠를 매치한 전신 컷이 담겼어요. 캐주얼한 상하의에 부츠로 포인트를 준 조합이 여름 페스티벌 특유의 자유로운 무드를 완성했답니다.
한편 김채원은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멤버로, 청량하고 상큼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룹 활동은 물론 다양한 화보와 무대를 통해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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