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세레브라스 CS-4, GPU 대비 추론속도 최대 30배 빨라…초당 4400토큰 실측

스타패션

헨리넥 티셔츠 하나로도 정돈된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이 이 질문에 답하듯 배우 최우식과 함께한 26FW 컬렉션 'QUIET COMFORT'를 공개했다. 편안함과 단정함이 부딪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옷차림을 시즌 메시지로 내세웠다.
간절기를 여는 헨리넥과 체크 셔츠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8월, 프로젝트엠은 헨리넥 긴팔 티셔츠와 체크 셔츠를 먼저 선보인다. 헨리넥 티셔츠는 목선에 단추 플라켓을 달아 일반 티셔츠보다 정돈된 인상을 주고, 넥 부분 립 트림 디테일로 레이어드했을 때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단독으로 입어도, 아우터 안에 이너로 받쳐 입어도 무리 없는 아이템이다. 체크 셔츠는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잔잔한 패턴이 특징으로, 홀로 입으면 단정하게, 티셔츠 위에 걸치면 편안하게 두 가지 무드를 오갈 수 있다.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프로젝트엠은 최우식과 6년째 앰버서더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오래 곁에 두고 입을 옷"을 제안하겠다는 브랜드 방향을 전했다. 한편 최우식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멜로무비'에서 영화 평론가 고겸 역으로 박보영과 호흡을 맞췄으며, tvN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도 확정 지으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젝트엠 26FW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굿웨어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