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fin'Boy 마지막 날"… 레드벨벳 웬디, 화사한 플로럴 룩으로 무대 전한 근황
양팔을 벌리고 무대를 즐기는 웬디 / 사진=웬디 인스타그램 @todayis_wendy
양팔을 벌리고 무대를 즐기는 웬디 / 사진=웬디 인스타그램 @todayis_wendy

레드벨벳 웬디가 자신의 SNS에 무대 근황을 공개했다. 헤드셋 마이크를 착용한 채 양팔을 활짝 벌리고 무대를 즐기는 모습으로, 화이트 톤에 플로럴 프린트가 더해진 크롭 톱과 핑크 팬츠로 화사한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클로즈업으로 포착된 무대 의상 / 사진=웬디 인스타그램 @todayis_wendy
클로즈업으로 포착된 무대 의상 / 사진=웬디 인스타그램 @todayis_wendy

화사한 플로럴 무대 의상으로 완성한 비주얼

블랙 백드롭을 배경으로 한 클로즈업 컷에서는 브이넥 크롭 톱에 그려진 릴리 플라워 그래픽이 시선을 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 진 브라운 톤 헤어와 골드 톤 이어링이 화사한 무대 의상과 잘 어우러졌다.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 / 사진=웬디 인스타그램 @todayis_wendy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 / 사진=웬디 인스타그램 @todayis_wendy

환한 미소로 마무리한 마지막 무대

양손을 얼굴 옆으로 올린 채 환하게 미소 짓는 컷에서는 무대를 즐기는 편안한 표정이 그대로 담겼다. 핑크 톤 하의와 화이트 상의의 조합이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웬디는 "Surfin' Boy Last Day"라는 문구로 이번 무대가 해당 공연의 마지막 일정이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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