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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이 빅뱅 콘서트 관람 근황을 공개했다.
공연장 앞에서 포착된 캐주얼 룩
효민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에 빅뱅 콘서트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블랙 탱크톱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머스터드 컬러의 롱 트렌치코트를 어깨에 걸친 캐주얼한 룩으로 경기장 앞에 선 모습을 담았다.
빅뱅 멤버들과 반가운 재회

이어진 사진에는 콘서트 현장에서 빅뱅 멤버들과 함께 찍은 기념 사진이 담겼다. 무대 백드롭을 배경으로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반가움을 표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엄지를 치켜세운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으며, "한도초과야"라는 문구와 함께 이날의 설렘을 전했다.
노을 지는 하늘 아래 완성한 콘서트 인증샷

마지막 사진에는 노을이 물든 하늘 아래 관중석에서 무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효민은 "나의 영원한 아이돌"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빅뱅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효민(본명 박선영)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활동해온 가수 겸 배우로, 최근까지도 티아라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메이크업 브랜드, 의류 브랜드, 주류 브랜드 등을 직접 론칭하며 사업가로도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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