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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키(H1-KEY) 서이가 프로야구 kt wiz 홈경기 시구자로 나서 근황을 전했다. 26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소화한 서이는 kt wiz 유니폼을 입고 인증샷을 남겼다.
kt wiz 유니폼 입고 구단 라커룸서 셀카
첫 번째 사진 속 서이는 kt wiz 유니폼 상의에 데님 반바지를 매치한 모습으로 구단 관련 시설 내부에서 거울 셀카를 남겼다. 배경에 걸린 우승 트로피 사진과 선수단 이미지가 이날이 야구장에서의 공식 일정이었음을 짐작케 한다.

화장실 거울 셀카로 담은 유니폼 룩
두 번째 사진에서는 kt wiz 유니폼을 입고 화장실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편안하게 몸을 기댄 자연스러운 포즈가 눈길을 끈다.

그라운드 파울라인서 남긴 인증샷
세 번째 사진은 실제 그라운드 파울라인 위에서 촬영된 컷이다. 유니폼과 데님 반바지, 화이트 스니커즈로 완성한 캐주얼한 시구 룩이 야구장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와 잘 어우러졌다.
한편 이날 kt wiz는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4대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시구자로 나선 서이가 '승리요정'을 완성한 셈이다. 하이키는 앞서 지난해에도 kt wiz 홈경기에서 시구·시타를 소화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서이가 단독으로 마운드에 오른 것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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