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러시 미션 속 넘치는 리더십"…기은세,'엑스 더 리그'팀워크의 중심축
'엑스 더 리그'에서 다양한 표정을 보여준 기은세 / 사진=ENA '엑스 더 리그' 방송화면
'엑스 더 리그'에서 다양한 표정을 보여준 기은세 / 사진=ENA '엑스 더 리그' 방송화면

우승 상금 50만 달러를 놓고 9개국 8개 팀이 맞붙는 글로벌 서바이벌 현장에서, 팀을 다독이는 한 사람의 존재감이 유독 눈에 띄었다. 배우 기은세가 지난 30일 방송된 ENA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5회에서 대한민국 팀 캡틴으로서 성실한 자세와 책임감으로 현장을 이끌었다.

긍정 에너지로 다진 팀워크

2라운드 '와일드카드' 미션에서 대한민국 팀은 반전의 2위로 X1 다이아몬드 등급에 오르는 성과를 냈고, 기은세는 벅찬 감정 속에서도 팀원들을 아우르며 팀워크를 강화했다. 이어 성수동에서 열린 3라운드 사전 미션 '팝업 러시'에서는 해외 팀들이 낯선 오프라인 판매 환경에 난항을 겪는 사이, 기은세가 1등 가능성을 거듭 제시하며 팀에 확신을 불어넣었다. 예상치 못한 한계에 부딪힌 순간에는 "한계는 깨라고 있는 것"이라는 말로 정면 돌파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엑스 더 리그'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등 9개국 8개 팀 40인의 글로벌 셀러가 참가하는 세계 최초의 국가대항전 라이브 커머스 서바이벌이다.

2006년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기은세는 '왜그래 풍상씨',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나쁜엄마' 등 드라마와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를 거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고, '더 인플루언서', '편스토랑' 등 다수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쌓아왔다.

기은세가 출연하는 ENA '엑스 더 리그'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영된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