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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 컬러 레더 재킷 하나가 차분한 가을 무드를 단숨에 완성했다. 배우 김세정이 지난 1일 롱샴 아트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며 포착됐다.
모카×아이보리로 완성한 시크룩

이날 김세정은 모카 컬러의 레더 재킷에 에크루 컬러 하이넥 탑, 아이보리 버뮤다 쇼츠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컬러 조합을 완성했다. 여기에 올리브 컬러 힐 부츠와 모카 컬러 숄더백으로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다. 포인트가 된 가방은 롱샴(Longchamp)의 '르 카덴스(Le Cadence)' L 숄더백으로, 안감 없는 풀 그레인 카우하이드 소재를 사용해 가죽 본연의 질감을 살렸고 조절 가능한 와이드 숄더 스트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다. 이날 착용한 의류와 슈즈 역시 모두 롱샴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세정은 2016년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학교 2017'로 배우 활동을 시작해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사극 연기에 처음 도전했으며, 최근 차기작으로 웹툰 원작 드라마 '여고생왕후'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정이 착용한 롱샴 '르 카덴스' L 숄더백을 비롯한 모든 착장 제품은 롱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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